• 현재 등록차량 : 1,628
  • 차량급구 : 8,407
  • 시세문의 : 13,622
> 자동차가이드 > 내차튜닝
  • 내몸에 맞춘 운전석 최적화 1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교보자동차보험
  • 08.04.24 10:11:30
  • 추천 : 0
  • 조회: 3907
편안하고 효율적인 드라이브를 위한 운전자의 신체에 맞춰나가는 튜닝

달리는 성능을 높히는 튜닝도 중요하지만 차를 쉽게 다룰수 있도록 운전석과 그 주변을 운전자의 체격에 맞추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1. 운전자의 신체에 맞춰나가는 튜닝

운전석에 앉았을 때 시트등받이와 앉는 부분 사이에 운전자의 꼬리뼈가 닿게 한 후
다리를 뻗어 브레이크 페달(수동변속기는 클러치페달)을 밟았을 때 무릎이 약간 구부러지도록 시트의 전후위치를 조절한다.
 
스티어링(핸들)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면 계기판이 가려지지 않도록 적당한 위치로 조절한다.

튜닝용 스티어링으로 교체할 때는 순정상태보다 직경이 작고 림이 두툼한 모델이 적합하다.
직경이 작으면 스티어링을 돌릴 때 힘이 더 필요하긴 하지만 조금만 움직여도 타이어가 더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더 빠른 조작이 가능하다.

실제로 F1같은 레이싱머신들은 직경이 작은 스티어링을 사용한다.


지나치게 직경이 작은 스티어링은 운전자가 적응을 하지못해 위험할 수도 있다.
380mm가 순정사이즈라면 340~360mm이내에서 선택하는것이 적당하다.


시트: 코너링시 원심력에 의해 운전자의 몸이 요동치는것을 막기위해 몸을 감싸 지탱해주는 버킷시트로 개조를 많이한다.

시트에만 의존할것이 아니라 코너링시에는 왼발을 넓게벌려 풋레스트에 대고 지지해주면서 상체를 단단히 고정시켜 줘야한다.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목록 tweet facebook 글쓰기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